입 벌리고 의자에
누울 생각을 하면..
식은땀이 나요..
아프지도, 시리지도 않은데
굳이 지금 치료해야 하나요?
치과마다 충치 개수가
다르게 나오는데..
뭘 믿어야 하는 걸까요?
막연한 공포를 털어내는 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

겉면에만 머물러 있어
아직 아프지 않습니다.
조기 발견 시
간단한 치료로 개선

찬 것에 시리고
진행이 빨라집니다.
레진 또는 인레이

극심하게 욱신거리고
밤에 더 아픕니다.
신경치료 후 크라운

신경이 죽고
치아가 부서집니다.
발치 후
인공치아로 대체
충치는 치아와 치아 사이, 때운 재료 밑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잘 생깁니다.
X-ray와 구강 사진으로
겉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확인합니다.
찾아낸 충치를 모두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진행이 멈춰 있는 초기 충치는
깎지 않고 경과를 봅니다.
한 번 깎아낸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하다면, 왜 필요한지를
X-ray와 사진으로 직접 보여드립니다.
설명을 듣고도 납득이 되지 않으시면
치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충치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레진, 인레이, 크라운 중에서 고릅니다.
더 비싼 방법이 아니라,
치아를 더 많이 남기는 방법이 기준입니다.
남은 치아가 많을수록 그 이가 오래갑니다.
많은 분들이 무서워하시는 것은
치료가 아니라 마취 주사입니다.
표면 마취를 먼저 하고
약물을 천천히 넣어 그 통증을 줄입니다.
충치치료도 수면치료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치료한 재료와 치아가 만나는 경계는
다시 썩기 쉬운 자리입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그 부위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더 좋은 재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충치에 맞는 방법이 있을 뿐입니다.

치아색 재료로 바로 메웁니다.
깎아내는 양이 가장 적습니다.
작은 충치일 때

본을 떠 만든 조각을
충치 모양에 맞춰 끼웁니다.
넓게 파인 충치일 때

치아 전체를 덮어
씹는 힘을 견디게 합니다.
신경치료를 했을 때
윤형준 대표원장이 직접 정리했습니다.
아프지 않다는 것이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충치는 신경까지 도달해야 아프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플 때쯤이면 이미 치료가 커져 있습니다.
다만 반대로, 겉면에 머물러 있고 더 진행되지 않는 충치라면 바로 깎지 않고 지켜보기도 합니다.
아픈지 아닌지가 아니라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보고 판단합니다.
충치는 어디까지 진행됐느냐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겉면에 머물러 더 진행되지 않는 상태라면 저는 바로 깎지 않고 경과를 봅니다. 한 번 깎아낸 치아는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판단이 다를 때 저는 X-ray를 함께 보면서 왜 그렇게 보는지 말씀드립니다.
설명을 듣고도 납득이 되지 않으시면 치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좋은 재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충치의 크기와 위치에 맞는 방법이 있을 뿐입니다.
작은 충치는 레진으로, 넓게 파인 충치는 인레이로, 치아가 많이 부서져 씹는 힘을 견디기 어려운 경우에는 크라운으로 덮습니다.
저는 치아를 가장 적게 깎는 쪽을 우선해서 고릅니다.
마취를 하면 치료 중에는 대부분 아프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서워하시는 것은 치료가 아니라 마취 주사입니다. 저는 표면 마취를 먼저 하고 약물을 천천히 넣어 그 통증을 줄입니다.
그래도 두려우시다면 수면치료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잠든 사이에 충치 치료를 마치고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충치 치료는 썩은 부분을 덮는 것이지 그 치아를 영원히 썩지 않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때운 재료와 치아가 만나는 경계는 다시 썩기 쉬운 자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치료가 끝난 뒤에도 그 부위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충치의 개수와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여러 개를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여러 번 오시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은 수면치료로 한 번에 진행하기도 합니다.
다만 무리해서 몰아 하는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어서,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될
치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