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받는 수면마취,
정말 안전한가요?
뉴스에서 본 것처럼
의료사고가 나면 어떡하죠?
제가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전혀 알 수 없으니까 불안해요..
설명보다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본 영상은 환자 본인의 동의 하에 촬영·게시되었으며, 치료 반응과 소요 시간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잠들어 안 깨어나는 것 아닐까' —
가장 많이 하시는 그 걱정부터 풀어드립니다.
정식 명칭은 의식하 진정치료이며,
완전히 의식을 잃는 전신마취와는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디유치과의원 대표원장 윤형준입니다.
수면마취가 가능하다는 말에
'나도 한번 받아볼까?'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안전할까? 사고는 없을까?'
하는 의문이 떠올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전해 듣는 이야기이기에,
걱정스러운 그 마음이 이해됩니다.
“치과가 너무 무서웠는데,
수면마취 덕분에
이제 전혀 겁이 나지 않아요.”
“눈 감았다 떴더니
치료가 다 끝나 있었습니다!”
수면마취에 대한 걱정을 가지고 계셨지만,
수면마취로 치료를 받은 분들이
항상 해주시는 말씀입니다.
치과는 공포스럽지 않아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기에
수면마취의 도움을 받은 분들의 후기는
더욱 저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저희의 손길을 거친 분들이
치과를 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게 되고,
소중하고 또 소중한 치아 관리를
문제 없이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치아 1개의 가치는
약 3,000만 원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만큼 여러분에게 당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치아는
귀한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소중한 치료 시기와 관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나중에 70세, 80세가 되어서도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씹고 맛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치과, 충분히 무서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면마취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연이 닿는다면
진료실에서 뵙겠습니다.
지병과 복용 중인 약,
과거 마취 경험을 여쭙습니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처럼
위험이 큰 경우에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재워드리는 것보다
안전하게 돌려보내드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대한치과마취학회의 기본소생술(BLS)과
치과전문소생술(DALS)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진정과 치료를 제가 직접 담당합니다.
환자 감시 장치를 몸에 연결해
산소포화도와 혈압, 심전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사람의 눈으로만 보면
놓치는 변화가 있습니다.
숫자가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를 확보하는 장비와
산소·응급 약물을 갖춘 상태에서만
진정을 시작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재우지 않습니다.
분리된 1인 진료실에서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여러 진료실을 오가며
동시에 여러 분을 보지 않습니다.
잠들어 계신 동안
지켜보는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장비가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의식과 걸음이 또렷해진 것을 확인한 뒤에
귀가를 안내드립니다.
보호자와 함께 귀가하시고,
당일에는 운전과 음주를 피해 주세요.
무서워서 치료를 미뤄오셨다면.
입에 기구만 넣어도 힘드신 분.
임플란트, 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등.
윤형준 대표원장이 직접 정리했습니다.
전신마취는 의식을 완전히 잃고 스스로 숨을 쉬지 못하는 상태여서, 기계가 대신 호흡을 시켜줍니다.
치과에서 하는 수면치료는 의식하 진정치료라고 하며, 얕은 잠에 든 상태입니다.
환자분은 스스로 숨을 쉬고, 이름을 부르면 반응하실 수 있습니다.
몸에 가해지는 부담이 전신마취보다 훨씬 적습니다.
다만 잠들게 하는 일인 이상 안전장치는 똑같이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 감시 장치를 몸에 연결해 산소포화도와 혈압, 심전도를 치료 내내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사람의 눈으로만 보면 놓치는 변화가 있습니다.
숫자가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알 수 있도록, 저는 치료하는 내내 그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별도의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대한치과마취학회의 BLS(기본소생술)와 DALS(치과전문소생술) 과정을 이수하고 직접 진정과 치료를 담당합니다.
저는 한 번에 한 분만 봅니다. 여러 진료실을 오가며 동시에 여러 명을 보지 않기 때문에, 잠들어 계신 동안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어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준비합니다.
기도를 확보하는 장비와 산소, 응급 약물을 갖춘 상태에서만 진정을 시작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재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면치료를 모든 분께 권하지도 않습니다.
있습니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심한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 복용 중인 약이 진정제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수면치료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재워드리는 것보다 안전하게 돌려보내드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지금까지 800회가 넘는 수면치료를 진행하는 동안 사고 사례는 없었습니다.
다만 저는 이 숫자를 자랑으로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사고가 없었던 것은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믿고, 그래서 다음 한 분께도 똑같이 준비합니다.
꼼꼼한 상담이 우선입니다.
궁금하신 내용 모두 답해드릴게요.